20160515 밤 아헨 호스텔에서 Unknown Add Comment Edit “사랑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 / 얼마나 달콤한지 / 그게 얼마나 달콤한지......” 김창완밴드의 신곡 <시간>의 가사다. 리에주에서 아헨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바깥을 보며 이 가사를 떠올렸다. 야트막한 산들 아래로 끝없는 초원에, 붉은...